한국 축구 새 출발 이끌 모레노 감독 입국...첫 발언은? [현장영상+]

한국 축구 새 출발 이끌 모레노 감독 입국...첫 발언은? [현장영상+]

오늘 오전 11시 26분쯤이었습니다. 항공편이 공항에 착륙했고 지금 보시는 것처럼 모레노 감독이 입국을 했는데요. 대한축구협회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이 공항에 마중 나와 모레노 감독과 코칭 스태프에 대한 환영 인사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모레노 감독에 대한 인터뷰도 잠시 진행이 되기도 했는데요. 모레노 감독의 임기는 우선 이...

오늘 오전 11시 26분쯤이었습니다.

항공편이 공항에 착륙했고 지금 보시는 것처럼 모레노 감독이 입국을 했는데요.

대한축구협회 현영민 전력강화위원장이 공항에 마중 나와 모레노 감독과 코칭 스태프에 대한 환영 인사를 건네기도 했습니다.

모레노 감독에 대한 인터뷰도 잠시 진행이 되기도 했는데요.

모레노 감독의 임기는 우선 이번 달부터 치러지는 A매치 6연전, 그러니까 오는 11월 27일까지입니다.

이 성적에 따라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임기를 늘릴 수도 있고요.

이번 달 A매치부터 누구를 선발할지가가장 큰 관심이었는데 모레노 감독은 내일 취임 기자회견을열고 대표팀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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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