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대체 외인 '빅리그 60승' 클레빈저 영입

NC, 대체 외인 '빅리그 60승' 클레빈저 영입

프로야구 5위 두산을 맹추격하는 NC가 부상자 명단에 오른 커티스 테일러를 대신할 외국인 투수로 마이크 클레빈저를 영입했습니다.클레빈저는 7만5천달러를 받고 6주간 NC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섭니다.2011년 빅리그에 입성해 여러 팀에서 뛰었던 클레빈저는 지난해까지 9년 통산 60승 44패,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했...

프로야구 5위 두산을 맹추격하는 NC가 부상자 명단에 오른 커티스 테일러를 대신할 외국인 투수로 마이크 클레빈저를 영입했습니다.

클레빈저는 7만5천달러를 받고 6주간 NC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섭니다.

2011년 빅리그에 입성해 여러 팀에서 뛰었던 클레빈저는 지난해까지 9년 통산 60승 44패,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피츠버그 산하 마이너리그팀에서 뛰었습니다. 클레빈저는 15일 팀에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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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