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녀 축구대표팀, 결전지 입성…현지 적응 돌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녀 축구 대표팀이 결전지에 입성해 본격적인 적응에 나섰습니다.시즈오카 사전 캠프를 마친 이민성호 남자 대표팀은 나고야에 도착해 가벼운 회복 훈련으로 컨디션을 조절했습니다.현재 오사카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여자 대표팀도 조별리그 대비 훈련을 소화하며 조직력을 가다듬었습니다.여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녀 축구 대표팀이 결전지에 입성해 본격적인 적응에 나섰습니다.
시즈오카 사전 캠프를 마친 이민성호 남자 대표팀은 나고야에 도착해 가벼운 회복 훈련으로 컨디션을 조절했습니다.
현재 오사카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여자 대표팀도 조별리그 대비 훈련을 소화하며 조직력을 가다듬었습니다.
여자 대표팀은 내일(14일) 미얀마와 첫 경기를 치르고, 남자 대표팀은 모레(15일) 카타르전을 시작으로 본격 메달 사냥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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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