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말라 추가시간 5분 극장골 폭발…서울, 전북 2-1 잡고 독주 굳히기 돌입[K리그1 종합]

클리말라 추가시간 5분 극장골 폭발…서울, 전북 2-1 잡고 독주 굳히기 돌입[K리그1 종합]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FC서울이 전주 원정에서 승리하며 우승에 한걸음 가까이 갔다.서울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했다.서울은 전반 3분 만에 클리말라의 골로 앞섰다. 하지만 전반 26분 모따에 실점하며 동점...

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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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FC서울이 전주 원정에서 승리하며 우승에 한걸음 가까이 갔다.

서울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경기에서 2-1 승리했다.

서울은 전반 3분 만에 클리말라의 골로 앞섰다. 하지만 전반 26분 모따에 실점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접전 속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 5분 클리말라가 결승골을 넣어 극적으로 승리했다.

서울은 승점 62를 확보하며 2위 울산HD(47점)에 15점 앞선 선두를 지켰다.

울산은 같은 시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2-1 승리했다.

울산은 후반 7분 정승현, 10분 이동경의 연속골로 2-0 앞섰다. 27분 무고사에 실점했으나 더 이상 추격을 허락하지 않았다.

부천FC1995와 제주SK는 부천에서 열린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