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대체 외인 투수에 '빅리그 60승' 클레빈저 영입
MLB 화이트삭스 시절의 클레빈저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프로야구 5위 두산을 맹추격하는 NC가 부상자 명단에 오른 커티스 테일러를 대신할 외국인 투수로 우완 마이크 클레빈저를 영입했습니다.클레빈저는 7만5천 달러를 받고 6주간 NC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섭니다.키 193㎝, 몸무게...
![MLB 화이트삭스 시절의 클레빈저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9/12/AKR20260912154513tYM_01_i_20260912154616864.jpg?type=w647)
프로야구 5위 두산을 맹추격하는 NC가 부상자 명단에 오른 커티스 테일러를 대신할 외국인 투수로 우완 마이크 클레빈저를 영입했습니다.
클레빈저는 7만5천 달러를 받고 6주간 NC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섭니다.
키 193㎝, 몸무게 97㎏의 클레빈저는 2011년 미국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의 지명을 받아 데뷔했으며 클리블랜드, 샌디에이고,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거치며 지난해까지 빅리그 9년 통산 60승 44패,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피츠버그 산하 마이너리그팀에서 뛰었습니다.
클레빈저는 구단을 통해 "NC에 합류하고 새로운 팀 동료들과 함께 경기에 나설 생각에 기대된다"며 "팀이 시즌 막바지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다해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클레빈저는 15일 팀에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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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