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옷차림, 너무 귀여워"...명품 휘감고 등장한 24세 현역 '배구 스타' 사토, '자유분방' 꾸밈없는 모습에 日 전역 뜨거운 반응

"가벼운 옷차림, 너무 귀여워"...명품 휘감고 등장한 24세 현역 '배구 스타' 사토, '자유분방' 꾸밈없는 모습에 日 전역 뜨거운 반응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이 '배구 스타' 사토 요시노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일본 '더 다이제스트'는 11일(한국시간) "대체 얼마나 귀여운 거야. 24세 현역 배구 스타가 왼팔에 명품 가방과 편의점 봉투를 휘감았다"라며 "카메라를 발견한 뒤 사토의 꾸밈없는...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이 '배구 스타' 사토 요시노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일본 '더 다이제스트'는 11일(한국시간) "대체 얼마나 귀여운 거야. 24세 현역 배구 스타가 왼팔에 명품 가방과 편의점 봉투를 휘감았다"라며 "카메라를 발견한 뒤 사토의 꾸밈없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고 전했다.

사토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도심을 활보하며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

영상 속 사토는 안경을 착용한 채 휴대폰을 보며 의류 판매장으로 향했다. 다만 아직 영업시간이 아니었던 까닭에 이내 발걸음을 돌렸고, 매니저는 "멀리서도 귀엽죠"라며 해당 모습을 촬영 및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 팬들이 주목한 대목은 편안한 차림에 편의점 봉투와 고가 브랜드의 가방을 동시에 매치하며 친근한 분위기를 풍겼단 점에 있다.

매체는 "사토는 매니저를 보자, 환하게 웃었다. 경기와 훈련이 아닌 사생활 중 꾸밈없는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팬들은 "스타일이 너무 좋다", "가벼운 옷차림, 너무 귀엽다", "정말 상냥하다", "아우라가 있다", "친숙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사토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일본 여자 배구 대표팀의 일원으로 선발됐다.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일본은 네팔(16일), 인도네시아(18일)와 예선 2연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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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