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이뤄주는 베어스…두산,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 주인공 선정

소원 이뤄주는 베어스…두산,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 주인공 선정

두산은 ‘최강 10번 타자’의 소원을 이뤄주는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의 주인공을 선정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이 열렬한 응원을 보내주는 ‘찐팬’을 선정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두산은 “‘최강 10번 타자’의 소원을 이뤄주는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의 주인공을 선...

두산은 ‘최강 10번 타자’의 소원을 이뤄주는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의 주인공을 선정했다. 사진 | 두산 베어스
두산은 ‘최강 10번 타자’의 소원을 이뤄주는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의 주인공을 선정했다. 사진 | 두산 베어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이 열렬한 응원을 보내주는 ‘찐팬’을 선정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두산은 “‘최강 10번 타자’의 소원을 이뤄주는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의 주인공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인공은 두산 ‘찐팬’, 도윤이네 가족이다. 두산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전에 앞서 ‘아들과 함께 시구와 시타 하기’라는 엄마의 소원을 이뤄준다.

신청자 윤진아 씨는 10년 전 잠실구장에서 남편 김동영 씨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화촉을 밝혔다. 이후 태어난 아들 김도윤 군 역시 자연스럽게 ‘두린이’로 자랐다. 현재는 두산 선수단을 보며 야구선수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윤진아 씨는 “10년 전 잠실구장에서 엄마, 아빠가 소중한 추억을 쌓았던 것처럼 이번 행사도 도윤이에게 평생 기억될 최고의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