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생겨서 AI인줄 알았스무니다" 리옹,日꽃미남 MF 이적→구단 일본어 SNS 첫 개설...日팬 반응 大폭발
출처=리옹 SNS출처=리옹 SNS출처=리옹 SNS[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너무 잘생겨서 AI인 줄…." 프랑스 리옹 유니폼을 입은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나카무라 게이토의 '잘생김'이 화제다. 프랑스 리그1 올랭피크 리용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나카무라를 영입했다. 프랑스 명문클럽 리용에 나카무라는 클럽...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너무 잘생겨서 AI인 줄…."
프랑스 리옹 유니폼을 입은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나카무라 게이토의 '잘생김'이 화제다.
프랑스 리그1 올랭피크 리용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 나카무라를 영입했다. 프랑스 명문클럽 리용에 나카무라는 클럽 역사상 최초의 일본인 선수다. 나카무라의 합류와 함께 리옹 구단은 일본어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입단 공식 기자회견 현장을 공개했다.


나카무라 역시 팬들을 위해 직접 일본어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나카무라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나카무라 게이토입니다. 이번에 올랭피크 리옹의 일본어판 공식 X가 개설됐습니다. 앞으로 여러 가지 소식을 전해드릴 테니 여러분 팔로우해 주세요.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순식간에 4400여명의 일본 팬들이 팔로우를 눌렀고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순간 AI인 줄 알았다"는 폭발적 반응이 쏟아졌다.


프랑스 2부 스타드 랭스에서 1부 리그 리옹에 합류한 '일본 꽃미남 축구스타' 나카무라는 지난 시즌 리그 29경기에서 14골 2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여름 북중미월드컵에서도 일본 대표팀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고, 네덜란드를 상대로 골맛도 봤다. 올 여름 스타드 랭스 잔류가 유력할 것으로 보였으나 이적 시장이 닫히기 직전 리옹으로 깜짝 이적이 확정됐다.
리옹에서의 폭풍적응과 관련 팬들의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일본 팬들은 "나카무라 선수 부탁한다!" "보러 가고 싶지만 당분간은 TV로 응원할게!" "리옹에서의 활약, 전력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팔로우해야지" "리옹 수뇌부 일 잘하네" "랭스 때에는 없었던 SNS라 감사하다" "팔로우했습니다" 등 일본어판 공식 X 개설을 환영하는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