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기다린 우승 확정 도전! 서울, 홈 강원전 후이즈·이상민 깜짝 선발···‘클리말라·바베츠·안데르손 출격’ [MK현장]
이기면 우승이다.FC 서울이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서울은 10월 2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시즌 K리그1 33라운드 강원 FC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FC 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후이즈가 페널티킥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서울은 4-4-2 포메이션이다....
이기면 우승이다.
FC 서울이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서울은 10월 24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시즌 K리그1 33라운드 강원 FC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서울은 4-4-2 포메이션이다. 후이즈가 깜짝 선발로 나서 클리말라와 전방을 책임진다. 손정범, 바베츠가 중원을 구성하고, 안데르손, 정승원이 좌·우 미드필더로 나선다. 야잔과 이상민이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추고, 김진수와 최준이 좌·우 풀백으로 선발 출전한다. 골문은 구성윤이 지킨다.
서울은 올 시즌 K리그1 32경기에서 20승 6무 6패(승점 66점)를 기록 중이다. 서울은 K리그1 단독 선두로 2위 울산 HD에 승점 16점 앞선다.
서울은 올 시즌 강원과의 두 차례 맞대결에선 1승 1무를 기록했다. 4월 25일 강원 원정에선 2-1로 이겼고, 7월 12일 홈 맞대결에선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상암=이근승 MK스포츠 기자]
출처: MK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