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적 루머에 BNK, "타 팀 사전 접촉 허용 안해"
BNK 피어엑스. BNK 피어엑스가 최근 불거진 이적 루머에 대해 선을 그었다. BNK는 23일 SNS에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 선수단의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확산함에 따라 사실 관계를 명확히 전달하고자 한다"라며 "현재 BNK는 선수단의 타 팀 사전 접촉을 허용한 바 없다. 선수 영입 관련 공식 문의를 받...

BNK 피어엑스가 최근 불거진 이적 루머에 대해 선을 그었다.
BNK는 23일 SNS에 "최근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 선수단의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확산함에 따라 사실 관계를 명확히 전달하고자 한다"라며 "현재 BNK는 선수단의 타 팀 사전 접촉을 허용한 바 없다. 선수 영입 관련 공식 문의를 받거나 상호 합의한 사실 또한 없다"고 밝혔다.
최근 '랩터' 전어진, '태윤' 김태윤, '켈린' 김형규의 타팀 이적 루머가 흘러 나왔고 외신서도 기사가 나오면서 기정사실이 된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는 상황이다.
한편 LCK 이적 시장은 오는 11월 17일부터 시작된다.
출처: 데일리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