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한국 축구, 11월 도하에서 사우디·카타르와 평가전
2023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에서 만난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경기 장면. 대한축구협회 제공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1월 카타르 도하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1월 13일(밤 11시30분)과 17일(밤 11시) 카타르 도하에서 각각 사우디아라비아,...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1월 카타르 도하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11월 13일(밤 11시30분)과 17일(밤 11시) 카타르 도하에서 각각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와 친선경기를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원정 2연전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된 아시안컵 본선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당초 아시안컵 개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평가전을 벌일 계획이었으나, 최근 사우디 현지 정세 등을 고려해 카타르 도하로 옮겼다.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피파 55위)와 역대 전적에서 5승 9무 5패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고, 카타르(60위)와 맞전적에서는 6승 2무 3패로 우위다.
출처: 한겨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