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이의리 김서현이 효과봤다. LG도 동참. 양우진 김윤식 조원태 이상영 日 넥스트 베이스 단기 유학[공식발표]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IA의 경기. LG 선발 김윤식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10.04/1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투구하는 LG 양우진.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18/20일...




LG 트윈스도 단기 유학에 합류했다.
LG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12일간 일본 지바현에 위치한 바이오메카닉 전문 시설 '넥스트 베이스'에 투수 김윤식 조원태 이상영 양우진을 보내기로 했다. 최상덕 투수코치와 이권엽 컨디셔닝 코치가 동행해 선수들을 돕는다.
'넥스트 베이스'는 최첨단 바이오메카닉스 장비와 스포츠 과학을 기반으로 한 훈련 센터다. 야구선수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각 선수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미 롯데 김진욱, KIA 이의리, 한화 김서현 등이 가서 좋아진 모습을 보여 한국 야구계와 팬들에게 많이 알려진 곳이다.
LG 구단은 이번 파견을 통해 선수들의 투구 메커니즘 개선 및 피칭 퀄리티 향상, 체계적인 훈련 방향성 설정과 코칭스태프 역량 고도화 등 중장기적이고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