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근태 논란…용인FC "증빙자료 제출" 해명

이동국 근태 논란…용인FC "증빙자료 제출" 해명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씨가 프로축구 K리그2 용인의 테크니컬 디렉터 업무에 소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실에 따르면, 이 디렉터는 지난해 12월부터 308일 동안 용인 구단 사무실에 출입한 기록이 26일에 그쳤습니다.용인FC는 해당 자료는 통행용 출입카드 태그 내역일 뿐이라며, 카드 없이도 출입...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씨가 프로축구 K리그2 용인의 테크니컬 디렉터 업무에 소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실에 따르면, 이 디렉터는 지난해 12월부터 308일 동안 용인 구단 사무실에 출입한 기록이 26일에 그쳤습니다.

용인FC는 해당 자료는 통행용 출입카드 태그 내역일 뿐이라며, 카드 없이도 출입이 가능했고, 통화 내역과 월간 업무 계획 등 근무를 증빙할 자료를 의원실에 제출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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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