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현장직캠]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순간을 담아봤습니다

[영상][현장직캠]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순간을 담아봤습니다

44년 동안 한국 프로야구의 수많은 명승부와 환희, 눈물을 품어온 잠실야구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어제(20일)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끝으로 LG의 가을야구는 막을 내렸습니다. 이 경기는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프로야구 경기로 남게 됐습니다.1982년 문을 연 이후 수많은 야구팬의 추억이 쌓인 잠실야구장은 이제 철거를...

44년 동안 한국 프로야구의 수많은 명승부와 환희, 눈물을 품어온 잠실야구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어제(20일)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끝으로 LG의 가을야구는 막을 내렸습니다. 이 경기는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프로야구 경기로 남게 됐습니다.

1982년 문을 연 이후 수많은 야구팬의 추억이 쌓인 잠실야구장은 이제 철거를 이후 새로운 돔구장으로의 변신을 준비합니다.

어제 경기의 마지막 아웃카운트가 올라가고,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떠난 뒤에도 잠실의 마지막 밤은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뜨거웠던 함성과 응원, 그리고 아쉬운 작별까지. 카메라에 담긴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순간을 영상으로 전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출처: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