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켓팅 예고’ 사자굴에 호랑이 왔다! PO 입장권 오늘 오후 2시 예매 시작
KIA 선수들이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 기자 [email protected]삼성 김영웅이 2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와 2024 KBO 한국시리즈 5차전 1회초 2사...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사자굴에 호랑이가 들어왔다. LG를 꺾고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성공한 KIA가 삼성과 격돌한다. 치열한 승부만큼이나 뜨거운 ‘클릭 전쟁’도 펼쳐질 전망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부터 열리는 삼성과 KIA의 2026 KBO리그 포스트시즌 PO 입장권 예매를 21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켓은 포스트시즌(PS)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 티켓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된다. 다만 취소분이 발생할 경우 경기 당일 시작 2시간 전부터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
온라인 예매가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만 65세 이상(1962년 1월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 외국인(여권 소지자)은 매표소에서 1인 1매에 한해 구매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