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장' 아틀레티코, UCL서 슈투트가르트와 1-1 무승부

'이강인 결장' 아틀레티코, UCL서 슈투트가르트와 1-1 무승부

이강인이 부상으로 휴식을 취한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퇴장 악재 속에 슈투트가르트(독일)와 무승부를 기록했다.아틀레티코는 21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 원정에서 1-1로 비겼다.이날 무승부로 아틀레티코는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앞선 1,2차전에서 투...

이강인이 부상으로 휴식을 취한 스페인 프로축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퇴장 악재 속에 슈투트가르트(독일)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틀레티코는 21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차전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아틀레티코는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앞선 1,2차전에서 투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던 이강인은 벤치에서 대기했으나 끝내 출전하지 못했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세르'의 페드로 푸아냐 기자는 자신의 SNS에 "이강인이 대퇴사두근 타박상으로 약간의 불편함을 겪어서 무리하게 출전하지 않았다. 예방 차원에서 워밍업조차 하지 않았다"고 게시했다.

퇴장 악재도 아쉬웠다. 아틀레티코는 1-1로 맞선 후반 19분 미드필더 모르텐 히울만이 거친 태클로 퇴장을 당했다.

수적 열세에 빠진 아틀레티코는 무승부에 만족해야했다.

출처: 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