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KIA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시간 확정…온라인 이용 어려운 관람객 위한 현장판매도 실시
▲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삼성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영호남 시리즈'의 승자는 누구일까.KBO는 10월 25일부터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영호남 시리즈'의 승자는 누구일까.
KBO는 10월 25일부터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
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 티켓 예매 홈페이지 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야놀자) 고객센터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당일에는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현장 판매가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 외국인(여권 소지자)은 1인 1매에 한해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정규시즌 3위로 마친 KIA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승자 LG 트윈스와 맞붙었고 3전 전승으로 통과, 플레이오프에서 삼성과 만난다. 삼성은 정규시즌 2위에 오르며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상태다.
양팀이 포스트시즌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것은 2024년 한국시리즈 이후 2년 만이다. 당시에는 KIA가 4승 1패를 거두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출처: 스포티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