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VS KIA' 매치업 확정! 플레이오프 티켓, 21일 오후 2시부터 판매 시작
▲ 삼성 라이온즈의 홈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전경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플레이오프(PO) 매치업이 확정되면서, 티켓 판매도 시작된다.KBO는 "25일부터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18일...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플레이오프(PO) 매치업이 확정되면서, 티켓 판매도 시작된다.
KBO는 "25일부터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를 10월 21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플레이오프 매치업이 확정됐다. LG 트윈스가 와일드카드(WC) 결정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꺾고 준플레이오프(준PO) 진출에 성공했지만, 충분한 휴식을 취한 KIA 타이거즈는 강했다. 홈에서 2승을 수확한 뒤 잠실구장으로 향했고, 3차전에서 13-1의 완승을 거두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따라서 KIA와 삼성의 맞대결이 확정됐다.
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 고객센터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당일에는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현장 판매가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 외국인(여권 소지자)은 1인 1매에 한해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스포티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