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PO 대진표…삼성vsKIA, 21일부터 입장권 예매
사진=뉴시스 이제부턴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다. 프로야구 PO 대진표가 완성됐다. 25일부터 삼성과 KIA가 맞붙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2시부터 PO 입장권 예매를 진행한다. PO 입장권은 포스트시즌(PS)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서 진행한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전량...

이제부턴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다.
프로야구 PO 대진표가 완성됐다. 25일부터 삼성과 KIA가 맞붙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2시부터 PO 입장권 예매를 진행한다.
PO 입장권은 포스트시즌(PS)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서 진행한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현장 판매는 경기 당일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 외국인(여권 소지자)은 1인 1매에 한해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