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 절반은 팀에 있고 싶어 하지 않아"…'충격' 폭로 등장! "구단이 자신들을 원하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일부 선수들은 자신들이 받는 대우 때문에 팀을 떠나고 싶어 한다.영국 '트리뷰나'는 20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들은 구단이 자신들을 떠나게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적 삼고 있다고 느낀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초반 맨유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프리미어리그 7경기에서 1승 4...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일부 선수들은 자신들이 받는 대우 때문에 팀을 떠나고 싶어 한다.
영국 '트리뷰나'는 20일(한국시간) "맨유 선수들은 구단이 자신들을 떠나게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적 삼고 있다고 느낀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초반 맨유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프리미어리그 7경기에서 1승 4무 2패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공식전 6경기 연속 승리도 없다. 이로 인해 마이클 캐릭 감독이 경질될 수도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맨유 내부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트리뷰나'는 "NBC 스포츠의 필 브라운은 맨유의 여러 선수가 구단에서 환영받지 못한다고 느긴다. 고액 연봉자들을 떠나게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적을 삼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소식통은 "여러 선수는 구단에서 환영받지 못한다고 느끼고 있으며, 고액 연봉 선수들이 떠나도록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적이 되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라며 "맨유 선수단 절반은 그곳에 있고 싶어 하지 않는다. 구단이 자신들을 원하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이러한 주장은 일련의 긴장 상황이 이어진 뒤 나왔다. 맨유 구단주 짐 랫클리프는 2025년 3월 일부 선수들을 두고 과도한 급여를 받고 있다고 표현했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최근 맨유 디렉터 제이슨 윌콕스의 선수 영입을 비판했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인터풋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