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곽빈, 최동원상 영예…국내 투수 4년만
두산의 에이스 곽빈이 제13회 최동원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곽빈은 선정위원회에서 위원 7명 중 6명에게 1순위 표를 받으며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습니다.국내 투수가 수상한 건 2022년 김광현 이후 4년 만입니다.곽빈은 올시즌 정규리그 27경기에 등판해 11승 7패, 평균자책점 2.24, 탈삼진 197개를 기록했습니다.평...
두산의 에이스 곽빈이 제13회 최동원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곽빈은 선정위원회에서 위원 7명 중 6명에게 1순위 표를 받으며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습니다.
국내 투수가 수상한 건 2022년 김광현 이후 4년 만입니다.
곽빈은 올시즌 정규리그 27경기에 등판해 11승 7패, 평균자책점 2.24, 탈삼진 197개를 기록했습니다.
평균자책점과 탈삼진 부문 1위로 2관왕에 오른 곽빈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발탁돼 한국의 5연패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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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