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야드 장타·그린 적중률 94%’ 정찬민, 더채리티 클래식 이틀째 선두
2라운드 선두 정찬민.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둘째 날 8타를 줄인 정찬민이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2위와 3타 차 선두를 지켰다.정찬민은 16일 파주 서원밸리CC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를 기록했다. 최고 321야드의 장타에 그린 적중률 94.4%로 시즌...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둘째 날 8타를 줄인 정찬민이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2위와 3타 차 선두를 지켰다.
정찬민은 16일 파주 서원밸리CC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를 기록했다. 최고 321야드의 장타에 그린 적중률 94.4%로 시즌 첫 승 가능성을 키웠다.
그는 6번 홀부터 샷이 핀으로 향하며 여유가 생겼다고 했다.
김연섭이 14언더파로 2위, 배용준과 신상훈이 13언더파로 공동 3위다. 대상 포인트·상금 1위 장유빈은 4언더파 공동 56위로 컷을 통과했다.
출처: 마니아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