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12월 30일 오사카서 아시안컵 출정식...상대는 '김상식호' 베트남 유력
2026 북중미 월드컵 때 일본 축구대표팀 모습. / 사진=연합뉴스 12월 30일 오사카에서 열리는 '기린 챌린지컵 2026'이 일본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출정식 무대가 된다.일본축구협회는 15일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상대는 미정이지만 현지 매체는 베트남이 유력하다고 전했다.김상식 감...

12월 30일 오사카에서 열리는 '기린 챌린지컵 2026'이 일본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출정식 무대가 된다.
일본축구협회는 15일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상대는 미정이지만 현지 매체는 베트남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은 한국, UAE, 예멘과 E조, 일본은 카타르, 태국, 인도네시아와 F조다. 동남아 두 팀과 맞붙는 일본에 베트남은 적절한 리허설 상대다.
아시안컵까지만 지휘하는 모리야스 감독은 5일 뉴질랜드전을 마지막 홈경기로 여겼지만 한 경기를 더 치르게 됐다.
다만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사우디 정세가 불안해 1월 7일 개막하는 아시안컵의 정상 개최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출처: 마니아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