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카르민코프, 개막전서 C9 3대2 역전승
카르민코프(사진=LEC) 유럽과 북미 라이벌전서 카르민코프가 클라우드 나인(C9)을 제압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서 기분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카르민코프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롤드컵 플레이-인 첫 경기서 C9에 3대2로 역전승을 거뒀...

유럽과 북미 라이벌전서 카르민코프가 클라우드 나인(C9)을 제압하고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서 기분좋은 출발을 시작했다.
카르민코프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라이엇 게임즈 아레나에서 열린 롤드컵 플레이-인 첫 경기서 C9에 3대2로 역전승을 거뒀다. 카르민코프는 MVK e스포츠와 퓨리아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1대1이던 3세트서 '블라버'의 자르반 4세 활약으로 리드를 잡은 C9은 19분 바텀 1차 포탑 다이브 때 '예후'의 애니비아를 끊었다. 22분 화학 드래곤 전투서도 카르민코프를 압도한 C9은 바론 버프를 둘렀다.
화학 드래곤 영혼을 가져온 C9은 30분 바텀 2차 포탑 전투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장로 드래곤 전투서도 승리한 C9은 37분 카르민코프의 본진에서 벌어진 전투서 승리하며 2대1로 앞섰다.
하지만 카르민코프는 4세트 초반 바텀 전투서 '칼리스테'의 자야가 킬을 기록하며 리드를 잡았다. 오브젝트서도 우위를 점한 카르민코프는 30분 바다 드래곤 전투서도 상대를 압도했다.
바다 드래곤 영혼과 바론을 가져온 카르민코프는 37분 C9의 본진에서 벌어진 전투서 승리하며 2대2 동점을 만들었다.
카르민코프는 마지막 5세트서는 중반까지 난타전을 이어갔다. 27분 미드 전투서 상대 병력을 제압한 카르민코프는 글로벌 골드 격차를 4천으로 벌렸다. 바론 버프를 두른 카르민코프는 상대 본진으로 들어가 수비하던 C9의 병력을 제압하고 경기를 끝냈다.
출처: 데일리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