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왕중왕’을 가려라…19일 인천서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 개최
포천·청양·성주·화순 예선 통과한 남녀 300명 인천서 왕중왕전72명 최종 결선서 남녀 혼성 대결…통합 MVP 최대 3000만 원볼빅 클럽 사용자 상금 2배 ‘더블업’…렉스필·올바른서울병원 등 협찬 풍성19일 인천 아시아드파크골프장에서 열리는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의 남녀 혼성 결선 장면을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
포천·청양·성주·화순 예선 통과한 남녀 300명 인천서 왕중왕전 72명 최종 결선서 남녀 혼성 대결…통합 MVP 최대 3000만 원 볼빅 클럽 사용자 상금 2배 ‘더블업’…렉스필·올바른서울병원 등 협찬 풍성

전국 4개 권역 예선을 거친 파크골프 고수들이 ‘마지막 승부’로 진정한 챔피언을 가린다.
‘2026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이 19일 인천 아시아드파크골프장에서 대망의 결선을 치른다. 경기 포천, 충남 청양, 경북 성주, 전남광주 화순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펼쳐진 예선을 통과한 남녀 선수 300명이 출전해 왕중왕의 영예를 놓고 겨룬다.
가장 큰 특징은 남녀 선수가 함께 실력을 겨루는 혼성 대결이다. 남녀부 우승자를 따로 가리는 대신 성별 구분 없이 최고의 선수를 뽑는 왕중왕전을 펼친다. 결선 출전 300명 중 남녀 상위 36명씩 모두 72명을 선발하는데, 이들이 4명씩 18개 조로 나눠 혼성 경기를 치른다. 스트로크 플레이 성적으로 최종 순위를 결정하며, 남녀 통합 최우수선수(MVP) 1명과 남녀부 각각 1~3위 등 총 7명을 시상한다.
왕중왕 우승 상금은 최대 3000만 원이다. 기본 상금은 1500만 원이지만, 볼빅 클럽 사용자에게는 상금을 2배로 늘려주는 ‘더블업(Double-Up)’ 혜택이 적용된다. 남녀부 우승 상금 역시 기본 150만 원에서 더블업 적용 시 300만 원으로 늘어난다. 최종 결선에 오른 72명 모두에게도 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원, 시상품 4억 원 등 총 5억 원 규모로 마련됐다. 후원사들의 협찬도 풍성하다. 렉스필은 1억 원 상당의 현물 시상품을 제공하며, 올바른서울병원은 자기공명영상(MRI) 검진권 10장을 제공하고 대회 당일 응급의료진도 파견한다. 동원F&B는 생수 등 음료를 지원한다. 채널A가 결선 현장의 주요 장면과 우승 경쟁을 녹화해 11월 15일 방송할 예정이다.
출처: 스포츠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