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18일 홈 인천전에서 파이널 A 확정 도전···정규 라운드 마지막 홈경기 팬 위한 이벤트도 풍성
강원 FC가 올 시즌 가장 중요할 수 있는 일전을 앞두고 있다.강원은 10월 18일 오후 4시 30분 강원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2026시즌 K리그1 3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을 벌인다.강원은 올 시즌 31라운드까지 승점 46점을 획득해 3위에 올라 있다. 강원이 인천전에서 승전고를 울리면 파이널 A 진입을 확...
강원 FC가 올 시즌 가장 중요할 수 있는 일전을 앞두고 있다.
강원은 10월 18일 오후 4시 30분 강원도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2026시즌 K리그1 3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강원은 올 시즌 31라운드까지 승점 46점을 획득해 3위에 올라 있다. 강원이 인천전에서 승전고를 울리면 파이널 A 진입을 확정한다.

강원은 정규 라운드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강원은 이번 홈경기를 ‘정선군의 날’로 진행한다. 정선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 매표소를 방문하면 입장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선군스포츠클럽 어린이 24명은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해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들어선다.
‘국군의 달’을 맞아 군복을 입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이 전광판에 포착될 기회도 늘어난다.
경기 시작 전에는 ‘썬킴과 함께하는 웰컴강원’이 열린다. 전광판에 포착된 팬에게 정통 미국식 핫도그 맛집 ‘썬킴’ 이용권을 선물한다.
‘썬킴과 함께하는 서포팅캠’에서는 팬들이 강원 서포터스 나르샤와 함께 구호를 외치고 응원가를 부른다. 열정적인 응원을 보여준 팬에게는 ‘썬킴’ 이용권을 증정한다.
하프타임에는 커플 팬들의 달콤한 순간을 담는 ‘키스타임’이 열린다. 전광판에 포착된 커플은 다정한 입맞춤으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전하고 홈경기의 특별한 추억을 남긴다.
이벤트에 참여한 커플에게는 ‘하이원’ 스키 리프트 2인 이용권과 ‘하이원 워터월드’ 2인 이용권, ‘스카이베이호텔 경포’ 1박 숙박권을 선물한다.
장외 행사장에는 ‘도전~! 대한민국 해군’ 부스와 ‘불가능은 없다’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 체험 부스가 들어선다. 팬들은 체험 부스에서 모병 안내를 받고 특수전 장비를 체험할 수 있다.

19일 개막하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도 펼쳐진다. 하이원리조트 홍보 부스와 팬 사인회도 마련된다. 마스코트 포토존에서는 가족, 친구들과 홈경기 인증사진을 남길 수 있다.
강원은 먹거리에도 신경 썼다.
강릉의 줄 서서 먹는 맛집 ‘강릉 길감자’를 경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릉카페 체크이스트·346커피스토리’에서는 커피와 음료, 디저트를 판매한다.
강릉 지역 양조장 ‘주룩주룩양조장’의 막걸리와 ‘감자아일랜드’의 맥주·감자프라이즈도 준비됐다.
닭강정, 닭꼬치, 떡볶이, 어묵, 뉴욕핫도그, 옛날핫도그, 소떡소떡, 회오리감자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는 푸드트럭 6대도 팬들을 맞이한다.
먹거리 매장은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MD스토어와 마킹 부스는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2026-27시즌 ACL2 유니폼 4종과 2026시즌 K리그 유니폼 4종을 만나볼 수 있다. 강원은 정규 라운드 마지막 홈경기를 기념해 일부 품목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강원은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응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한 장갑을 신상품으로 선보인다.
캡슐 뽑기 부스에서는 선수 영문 스트랩과 다양한 MD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선수 실착 유니폼과 ‘클렙튼’ 파우치도 경품으로 준비해 뽑는 재미를 더한다.
강원은 스톱워치로 정해진 시간을 맞추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도전에 성공한 팬에게는 커피콩빵, 선수 실착 유니폼, ‘클렙튼’ 파우치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한다.
강원과 인천의 정규 라운드 마지막 홈경기 입장권은 NOL(nol.yanolja.com/ticket)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출처: MK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