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26일 개막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26일 개막

‘KPGA 제11회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대회 포스터[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DB손해보험이 국내 남자골프 유망주 육성을 위한 ‘제11회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를 후원한다.DB손해보험이 주최하고 K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제11회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대회 포스터
‘KPGA 제11회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대회 포스터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DB손해보험이 국내 남자골프 유망주 육성을 위한 ‘제11회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를 후원한다.

DB손해보험이 주최하고 K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국내 엘리트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첫 이틀간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예선을 치른 뒤 상위 32명이 사흘간 18홀 매치플레이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우승자와 준우승자, 3위 입상자에게는 2027년 KPGA투어 개막전인 제22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최종 8위까지는 장학금도 지급된다.

DB손해보험은 지난해 제10회 대회부터 후원에 참여했다. 올해 대회 주관이 대한골프협회(KGA)에서 KPGA로 변경된 이후에도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남자골프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경험을 쌓고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망주 육성과 남자골프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