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선수단 트레이딩 카드 나온다, 레어온·㈜국대·스튜디오C1, 프로젝트 협약 체결

'불꽃야구2' 선수단 트레이딩 카드 나온다, 레어온·㈜국대·스튜디오C1, 프로젝트 협약 체결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레어온이 주식회사 국대, 스튜디오C1과 손잡고 야구 콘텐츠 '불꽃야구2'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트레이딩 카드(TCG)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굿즈 출시를 넘어 스포츠 콘텐츠, 예술, 그리고 컬렉션 문화를 결합하여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레어온은 프로젝...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레어온이 주식회사 국대, 스튜디오C1과 손잡고 야구 콘텐츠 '불꽃야구2'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트레이딩 카드(TCG)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굿즈 출시를 넘어 스포츠 콘텐츠, 예술, 그리고 컬렉션 문화를 결합하여 팬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레어온은 프로젝트 기획 및 TCG 카드 제작 총괄하고, 국대는 사업 운영 및 라이선스 사업 담당하며 스튜디오C1은 '불꽃야구2' 공식 IP(지식재산권)를 제공한다.

레어온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불꽃야구2'를 대표하는 김성근 감독과 선수단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프리미엄 TCG 컬렉션을 선보인다. 단순한 선수 프로필 사진을 활용하는 방식을 벗어나, 국내 인기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거쳐 스포츠와 아트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컬렉션으로 구현할 계획이다.

또한, 카드 내에 선수들의 명경기 스토리, 주요 기록, 한정판 전용 콘텐츠 등을 다채롭게 수록, 야구팬과 카드 컬렉터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스포츠 컬렉션 시장을 구축한다는 포부다.

스튜디오C1 '불꽃야구'
스튜디오C1 '불꽃야구'

프로젝트는 카드 출시에 그치지 않고 오프라인 전시회 개최, 팬 참여 이벤트 및 스페셜매치, 한정판 컬렉션 출시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으로 확장된다.

레어온 측은 이를 통해 스포츠 IP가 단순한 캐릭터 상품이나 굿즈를 넘어 하나의 독립된 문화 콘텐츠로 발전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레어온 관계자는 "'불꽃야구'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과 추억을 선사해 온 강력한 브랜드"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그 감동을 영구히 소장할 수 있는 새로운 스포츠 컬렉션을 선보이고, 팬들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TCG 컬렉션을 시작으로 아트 프로젝트, 전시, 한정판 컬렉션 등 스포츠 IP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어온은 이번 '불꽃야구2'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향후 다양한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IP를 활용한 프리미엄 컬렉터블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