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kt 3대1 꺾고 데마시아컵 결승 진출
지난 3월 홍콩에서 열린 LCK컵에서 모래폭풍을 일으키며 결승까지 갔던 BNK 피어엑스가 다시 한번 돌풍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BNK는 14일 중국 베이징 JDG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kt 롤스터와의 데마시아컵 4강전서 3대1로 승리했다. 승리한 BNK는 가장 먼저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세트서 '태윤' 김태윤...

지난 3월 홍콩에서 열린 LCK컵에서 모래폭풍을 일으키며 결승까지 갔던 BNK 피어엑스가 다시 한번 돌풍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
BNK는 14일 중국 베이징 JDG e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kt 롤스터와의 데마시아컵 4강전서 3대1로 승리했다. 승리한 BNK는 가장 먼저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세트서 '태윤' 김태윤의 유나라 활약으로 승리한 BNK는 3세트서는 '랩터' 전어진의 제이스가 진영을 장악하며 리드를 잡았다. 4세트서 BNK는 17분 '클리어' 송현민의 니달리가 갱킹을 시도해 킬을 기록했다.
미드 포탑을 밀어낸 BNK는 23분 미드 전투서 상대 병력을 제압한 뒤 바론 버프를 둘렀다. 바텀으로 상대 본진에 들어간 BNK는 쌍둥이 포탑을 두고 벌어진 한 타서 대승을 거두고 경기를 끝냈다.
한편 BNK는 17일 벌어질 예정인 데마시아컵 결승전서 LPL WE와 한진 브리온의 승자와 우승을 놓고 대결할 예정이다.
출처: 데일리e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