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시즌 22 결승, 17일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서 개최

ASL 시즌 22 결승, 17일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서 개최

SOOP 제공 ASL 시즌 22 결승전이 오는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이번 결승전에선 유영진(T)과 김민철(Z)이 7전4선승제로 붙는다. 유영진은 첫 우승에, 김민철은 통산 5회 우승에 도전한다. 유영진이 ASL 결승에 오른 건 2022년 열렸던 시즌14 이후 처음이다. 당시 김지성(T)...

SOO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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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시즌 22 결승전이 오는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이번 결승전에선 유영진(T)과 김민철(Z)이 7전4선승제로 붙는다. 유영진은 첫 우승에, 김민철은 통산 5회 우승에 도전한다. 유영진이 ASL 결승에 오른 건 2022년 열렸던 시즌14 이후 처음이다. 당시 김지성(T)에게 져 준우승에 그쳤다. 견고한 수비력을 갖춰 ‘철벽’으로 불리는 김민철은 시즌 16부터 19까지를 석권한 바 있다.

ASL을 주최하는 SOOP은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내부에 특설무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출처: 국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