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18일 김해전서 가을운동회…‘김오규 심사’ 레울파크 K팝스타까지
사진=서울 이랜드서울 이랜드 FC가 김해FC와의 홈경기를 맞아 가족 단위 팬을 위한 가을 축제를 연다.서울 이랜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목동운동장 레울파크에서 열리는 김해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를 ‘양천구 패밀리데이’로 진행한다.경기 전 오전 11시에는 유치원생·...

서울 이랜드 FC가 김해FC와의 홈경기를 맞아 가족 단위 팬을 위한 가을 축제를 연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목동운동장 레울파크에서 열리는 김해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9라운드를 ‘양천구 패밀리데이’로 진행한다.
경기 전 오전 11시에는 유치원생·초등학생 100명이 참여하는 ‘레울키즈 가을운동회’가 열린다. 오후 1시에는 주장 김오규가 심사위원으로 나서는 노래 경연대회 ‘레울파크 K팝스타’ 본선이 진행된다.
하프타임에는 관중 대상 럭키드로우가 마련된다. 경품은 커피머신과 그라인더, 호텔·리조트 숙박권 등이다.
양천구민은 경기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 거주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제시하면 입장권을 50% 할인받을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킥오프 직전 시축에 나선다.
서울 이랜드는 2022년 목동운동장으로 홈구장을 옮긴 뒤 양천구와 협력해 지역 스포츠 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앱,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희웅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일간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