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 64%가 KT 우승 예상"…컴투스, KBO 포스트시즌 설문 결과 공개

"야구팬 64%가 KT 우승 예상"…컴투스, KBO 포스트시즌 설문 결과 공개

(사진=컴투스 제공)[더게이트]2026 KBO 포스트시즌 우승팀을 묻는 모바일 야구게임 이용자 설문조사에서 KT 위즈가 64%의 지지를 받으며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우승팀 예측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KT 위즈가 1위를 차지했다고...

(사진=컴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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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2026 KBO 포스트시즌 우승팀을 묻는 모바일 야구게임 이용자 설문조사에서 KT 위즈가 64%의 지지를 받으며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6 KBO 포스트시즌 우승팀 예측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KT 위즈가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가을야구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는 '컴투스프로야구2026(컴프야2026)', '컴투스프로야구V26(컴프야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컴프매 LIVE 2026)' 등 3개 게임의 공식 카페와 커뮤니티에서 진행됐다.

설문 결과 KT 위즈는 전체 응답자의 64%를 차지하며 다른 구단들을 큰 격차로 앞섰다.

컴투스는 정규리그에서 보여준 KT의 탄탄한 선발진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기대감이 이용자들의 선택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했다.

2위는 24%를 기록한 삼성 라이온즈가 차지했다. 삼성은 장타력을 갖춘 타선과 승부처에서 활약하는 베테랑 타자들에 대한 기대가 우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요인으로 풀이됐다.

KT와 삼성의 응답률 격차는 40%포인트로 나타났다. 두 팀이 전체 응답의 88%를 차지하면서 우승 예측이 집중됐다.

3위에는 KIA 타이거즈가 6%로 이름을 올렸다. LG 트윈스는 4%로 4위, 두산 베어스는 2%로 5위를 기록했다.

다만 이번 결과는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이용자들의 우승 예측을 집계한 것으로, 실제 포스트시즌 경기 결과와는 구분된다.

"가을야구 열기 게임에서도"…컴투스, 시리즈별 특별 이벤트

컴투스 CI(사진=컴투스)
컴투스 CI(사진=컴투스)

컴투스는 KBO 포스트시즌에 맞춰 모바일 야구게임 3종에서 다양한 이용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컴프야2026'에서는 이용자가 원하는 성장 방향을 선택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로드 투 빅토리'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선수 영입'과 '구단 발전' 가운데 하나의 테마를 선택해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미션 달성에 따라 단계별 성장 아이템과 최고 등급 상승권 등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컴프야V26'에서는 특별 출석 체크와 이벤트 스카우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하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벤트 스카우트를 통해 구단 전력을 보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컴프매 LIVE 2026'에서는 포스트시즌 최우수선수(MVP) 예측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용자가 공식 카페에서 댓글로 MVP를 예상하면 참여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정답을 맞힌 이용자에게는 추가 보상도 지급한다.

컴투스는 이번 설문조사와 이벤트를 통해 실제 KBO 포스트시즌에 대한 관심을 게임 내 콘텐츠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도 KBO 리그 공식 라이선스를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모바일 야구게임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야구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출처: 더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