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만을 위한 세인트앤드루스 골프여행”…디익스피리언스 ‘1867 클럽’ 출시[필드소식]
디익스피리언스골프가 여성만을 위한 세인트앤드루스 골프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사진 제공=디익스피리언스골프영국과 아일랜드 전역에서 럭셔리 골프 투어를 제공하는 디익스피리언스골프가 ‘골프의 고향’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에서의 라운드와 5성급 호텔 숙박을 결합한 여성 전용 골프 프로그램 ‘1867 클럽(The 1867 Club...

영국과 아일랜드 전역에서 럭셔리 골프 투어를 제공하는 디익스피리언스골프가 ‘골프의 고향’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에서의 라운드와 5성급 호텔 숙박을 결합한 여성 전용 골프 프로그램 ‘1867 클럽(The 1867 Club)’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인트앤드루스의 올드코스 라운드가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1867 클럽은 내년 6월 12일부터 17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 인원은 총 16명으로 제한된다.
스코틀랜드 대표 골프코스를 경험하고자 하는 여성 골퍼들을 위해 소규모 그룹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운드는 총 4번이다. 킹스반스, 덤바니, 주빌리 코스를 돌아본 뒤 올드 코스에서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숙박은 올드 코스가 내려다보이는 5성급 올드코스호텔에서 이뤄진다. 세인트앤드루스의 러색스호텔 루프탑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환영 만찬과 올드코스호텔에서의 환송 만찬도 포함된다.
1867 클럽이라는 이름은 여성 골프의 역사에서 유래했다. 1867년은 세인트앤드루스의 여성 클럽인 ‘히말라야스’에서 여성들이 처음으로 퍼팅을 했던 해다.
여행 기간에는 디익스피리언스골프 전담팀이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올드코스 라운드를 위해서는 핸디캡 36 이하의 증명서가 필요하다. 참가자들은 추가 골프 라운드를 비롯해 관광, 증류소 방문 등 다양한 맞춤형 일정을 추가할 수도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약은 디익스피리언스골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서울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