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 바꾸고, 왕옌청 붙잡고…'충격 9위' 칼 빼든 한화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끝나기 무섭게 한화가 가장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작년 2위까지 치솟았다가 9위로 마친 충격 때문일까요.김경문 감독이 떠난 사령탑엔 야구대표팀을 지휘했던 류지현 감독을 선임했습니다.3년간 20억 원에 계약했는데요.대만의 왕옌청도 곧장 붙잡았습니다.아시아쿼터 투수로, 한화와 1년간 10만 달러, 1억...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끝나기 무섭게 한화가 가장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2위까지 치솟았다가 9위로 마친 충격 때문일까요.
김경문 감독이 떠난 사령탑엔 야구대표팀을 지휘했던 류지현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3년간 20억 원에 계약했는데요.
대만의 왕옌청도 곧장 붙잡았습니다.
아시아쿼터 투수로, 한화와 1년간 10만 달러, 1억 3천만원을 계약하곤, 올해 11승을 해냈죠.
내년은 3배로 뛴 30만 달러, 4억원에 계약했습니다.
팬들이 가장 궁금한 건 '한화를 누가 맡느냐?'보다 '어떻게 바뀔 것인가?'겠죠.
한화의 쇄신, 어디까지 나아갈까요.
출처: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