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金 멤버 다시 뭉친다...김도영·최민석 포함 APBC 대표팀 33명 발표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 김도영(KIA)과 최민석(두산)이 다시 태극마크를 단다. KBO는 13일 11월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33명을 발표했다.안현민(kt)·이재현(삼성)·김주원(NC)·문현빈(한화) 등이 승선했고, 와일드카드는 최준용·한동희(롯데)와 김지찬(...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 김도영(KIA)과 최민석(두산)이 다시 태극마크를 단다. KBO는 13일 11월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표팀 33명을 발표했다.
안현민(kt)·이재현(삼성)·김주원(NC)·문현빈(한화) 등이 승선했고, 와일드카드는 최준용·한동희(롯데)와 김지찬(삼성)이다. 24세 이하 또는 입단 3년 차 이내 선수와 29세 이하 와일드카드 3명까지 나설 수 있다.
2027 프리미어12와 2028 LA 올림픽을 대비한 유망주 발굴이 목표다. 부상 방지를 위해 올해 WBC에 나선 투수와 한국시리즈 진출팀 투수는 제외했다. 진출을 확정한 kt 투수도 뽑지 않았다. 최종 28명은 한국시리즈 진출팀과 부상 여부에 따라 정한다.
대표팀은 11월 1일 소집해 국내 훈련 뒤 9일 출국한다. 4개국이 겨루는 대회에서 한국은 12일 호주, 13일 일본, 14일 대만과 맞붙고 결승은 15일이다.
출처: 마니아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