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WC 1차전 치트키 쓰네…시구자에 '승리요정' 트리플 에스 김채연 선정

LG, WC 1차전 치트키 쓰네…시구자에 '승리요정' 트리플 에스 김채연 선정

[OSEN=잠실, 조은정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에 위닝에 성공했다. LG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1승 1패를 주고받고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개막 3연패 이후 2연승을 기록했다. KIA는 1승 4패가 됐다. 트리플에스...

[OSEN=잠실, 조은정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에 위닝에 성공했다. LG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1승 1패를 주고받고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개막 3연패 이후 2연승을 기록했다. KIA는 1승 4패가 됐다.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경기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4.02 /cej@osen.co.kr
[OSEN=잠실, 조은정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에 위닝에 성공했다. LG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1승 1패를 주고받고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개막 3연패 이후 2연승을 기록했다. KIA는 1승 4패가 됐다.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경기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OSEN=조은혜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의 김채연이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LG는 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과 LG의 와일드카드 1차전에서 트리플에스 김채연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LG는 트리플에스의 멤버가 시구하는 날 승률이 높기로 유명하다. 2025년 김유연과 김채연이 처음 시구에 나섰고, 2026년에는 이지우와 정하연, 니엔과 박소현, 곽연지와 마유가 정규시즌 잠실 홈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그리고 김채연이 올해 4월 2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시구는 물론 일일 치어리더로 단상에 올라 열정적인 응원으로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고,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시구에 나서게 됐다

LG 경기에 세번째 초청된 김채연은 "이제 저의 고향이 된 것 같은 LG 트윈스! LG 트윈스에서 다시 한번 찾아주셔서 이렇게 중요한 경기에 제가 시구할 수 있어 큰 영광입니다. 멤버들과 함께 2년 연속 LG 트윈스 승리 요정이 되어 기뻤는데 가을야구에서도 LG 트윈스 승리의 요정이 되고 싶습니다. 무적 LG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LG는 14일 1차전에 1루 내야, 외야 출입구로 입장하는 LG 트윈스 의류를 착용한 팬 대상으로 LG 트윈스 응원타월을 배포한다. 총 배포수량은1만5000개이며, 경기 시작 1시간 30분전 부터 경기 시작 30분 후까지 배포한다.

/[email protected]

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