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구단과 교류 협력 강화, 선수 육성 노하우 공유"...롯데, 폴리그에 요미우리-지바롯데 선수 4명 합류
지바롯데 나카시마 고스케-지바롯데 다니무라 츠요시-요미우리 나카타 아유무-요미우리 후키타 시토(시계방향순)[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일본프로야구 구단들과 교류를 이어간다. 다가올 폴리그 선수단에 일본프로야구 선수들을 합류시켰다.롯데는 13일 "NPB 구단과의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 관계 강...

[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일본프로야구 구단들과 교류를 이어간다. 다가올 폴리그 선수단에 일본프로야구 선수들을 합류시켰다.
롯데는 13일 "NPB 구단과의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 관계 강화,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실전 경험 및 운영 노하우 공유하기 위해 4명의 선수들이 폴리그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파견 형식으로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선수 2명, 지바롯데 마린스 소속 2명이 롯데 유니폼을 입는다. 요미우리에서 투수 후키타 시토, 내야수 나카타 아유무, 지바롯데에서 투수 나카시마 고스케, 내야수 다니무라 츠요시가 합류한다.
이들은 13일 입국했고 14일부터 퓨처스 선수단과 함께 훈련한다. 31일까지 17일 동안 폴리그에 참가하고 롯데 퓨처스 선수단과 호흡한다.
아울러 "양 구단의 선수단 편성 및 육성 담당 직원들도 별도 일정에 맞춰 파견될 예정이며, 지바롯데는 트레이너도 추가 파견해 선수단 훈련 및 관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