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미션, ‘2026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1차 토너먼트 우승

인터미션, ‘2026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1차 토너먼트 우승

‘2026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1차 토너먼트 우승팀 인터미션 선수단이 12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우승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스타 미디어[스포츠경향 강석봉 기자] 제목에 인터미션, ‘2026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키워드 유지 부탁드리겠습니다.연예인 야구단 인터미션이 ‘20...

‘2026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1차 토너먼트 우승팀 인터미션 선수단이 12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우승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스타 미디어
‘2026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1차 토너먼트 우승팀 인터미션 선수단이 12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우승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한스타 미디어

[스포츠경향 강석봉 기자] 제목에 인터미션, ‘2026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키워드 유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예인 야구단 인터미션이 ‘2026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 1차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0월 12일 인천 선학야구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인터미션은 BMB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경기는 1차 토너먼트의 최종 우승팀을 결정하는 무대로, 양 팀 선수들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스포츠맨십을 발휘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경기 종료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인터미션 소속 배우 오만석이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BMB의 이종혁은 인기상을, 하도권은 매너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상 선수들에게는 대회 공식 후원 브랜드인 COSME NUEVO(코스메누에보)의 프리미엄 화장품 세트가 부상으로 전달됐으며, 양 팀 선수단에도 후원 제품이 제공됐다.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은 시상식과 기념촬영을 통해 1차 토너먼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천연물 바이오 소재 기반 화장품 기업 ㈜한케이홀딩스(HANKEI HOLDINGS)와 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한다.

한케이홀딩스는 자사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COSME NUEVO를 공식 후원 브랜드로 운영하며 스포츠•문화 분야와 연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회 현장에는 COSME NUEVO 제품 홍보 공간과 공식 캐릭터 ‘코누(CONU)’가 마련됐으며, 선수단과 함께하는 기념촬영 등을 통해 브랜드를 알렸다.

1차 토너먼트를 마친 대회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차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이번 2차 대회에는 스타즈, 천하무적, 크루세이더스, 조마조마, 인터미션, 공놀이야, P.O.M, 브로맨스, BMB, 알바트로스 등 총 10개 연예인 야구단이 참가한다. 각 팀은 1차 토너먼트에 이어 다시 한번 우승을 향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며, 연예인 야구 특유의 친근함과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차 토너먼트 경기는 10월 19일과 26일, 11월 2일과 9일에 진행되며, 11월 16일 결승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다. 이후 1차와 2차 토너먼트 우승팀이 맞붙는 왕중왕전이 이어진다. 1차 우승팀인 인터미션이 먼저 왕중왕전 진출 자격을 확보한 가운데, 2차 토너먼트에서 어떤 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대회는 국내 연예인 야구 활성화뿐 아니라 국제 스포츠•문화교류 확대와도 연계된다. 대회 주최 측은 참가 선수들의 경기력과 활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향후 해외 국제 연예인야구 친선대회에 참가할 선수단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연예인 야구의 활동 영역을 넓히고, 해외 연예인 선수들과의 친선경기 및 교류를 통해 스포츠를 매개로 한 민간 문화교류를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한케이홀딩스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문화 분야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COSME NUEVO 브랜드와 코누 캐릭터 IP를 활용한 현장 마케팅을 강화하고, 향후 국제 연예인야구 친선교류와 연계한 해외 브랜드 홍보 가능성도 모색할 계획이다. ‘2026 코누배 제20회 한스타 연예인야구대회’는 2차 토너먼트와 왕중왕전을 통해 연예인 야구단의 새로운 경쟁과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석봉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