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미쳤다, 8회말 균형 깨는 전율의 투런포…시즌 45호·통산 100호, KIA 3위와 홈런왕이 보인다 [MD광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역시 슈퍼스타다. 김도영은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역시 슈퍼스타다.
김도영은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서 2-2 동점이던 8회말 무사 1루서 LG 좌완 존 케네디에게 중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시즌 45호이자 개인통산 100호.

볼카운트 2B서 케네디의 3구 슬라이더가 한가운데로 들어왔다. 김도영은 놓치지 않고 시즌 45호, 개인통산 100호 홈런을 만들었다. KIA의 3위와 김도영의 단독 홈런왕이 보인다.
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