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따라와 봐! → 210안타 렛츠고. 롯데 레이예스 1번 지명타자 출동 [잠실 현장]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롯데의 경기. 롯데 레이예스가 타격을 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10.11/[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가 안타왕 사냥을 위해 최종전 출격한다.롯데는 12일 잠실에서 정규시즌 최종전 두산 베어스와 일전...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가 안타왕 사냥을 위해 최종전 출격한다.
롯데는 12일 잠실에서 정규시즌 최종전 두산 베어스와 일전을 벌인다.
롯데는 레이예스(지명타자)-나승엽(1루수)-고승민(2루수)-한동희(3루수)-전민재(우격수)-손성빈(포수)-전준우(좌익수)-장두성(우익수)-황성빈(중견수)으로 라인업을 짰다.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레이예스는 올 시즌 207안타를 기록했다. 이미 KBO리그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안타를 하나 추가할 때마다 신기록이다.
다만 개인 타이틀은 확정되지 않았다.
KT 위즈 최원준이 205안타로 바짝 추격 중이다. 최원준도 이날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 임한다.
출처: 스포츠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