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 전쟁 준비하세요' KBO, 13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푹신 곽빈 만날 상대 누구냐! KIA-LG 오늘(12일) 운명의 맞대결
2026년 6월 2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 두산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14일부터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정규시즌 4위 팀의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를 13일...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14일부터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정규시즌 4위 팀의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예매를 13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고 12일 알렸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야놀자)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야놀자) 고객센터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KBO는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당일에는 경기 당일에는 온라인 예매 이용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한 현장 판매가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 외국인(여권 소지자)은 1인 1매에 한해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전자' 5위는 두산 베어스다. 일찌감치 5위를 확정 지었다. 에이스 곽빈을 비롯한 강한 선발진을 앞세워 역대 두 번째 '업셋'을 노리겠다는 각오다.
4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3위 KIA 타이거즈와 4위 LG 트윈스가 12일 정규시즌 최종전서 순위를 가린다. 이날 승자가 3위, 패자는 4위가 된다. KIA는 양현종,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냈다. 모든 선수를 투입하는 혈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마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