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레전드 칸나바로, 김민재와 찍은 사진 공개 "만나서 반가웠어"

伊 레전드 칸나바로, 김민재와 찍은 사진 공개 "만나서 반가웠어"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과 김민재.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 스레드 @fabiocannavaroofficial이탈리아 레전드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칸나바로 감독은 12일(한국시간) 스레드를 통해 "만나서 반가웠어"라면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김민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칸나바...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과 김민재.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 스레드 @fabiocannavaroofficial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과 김민재.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 스레드 @fabiocannavaroofficial

이탈리아 레전드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칸나바로 감독은 12일(한국시간) 스레드를 통해 "만나서 반가웠어"라면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김민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칸나바로 감독은 우즈베키스탄을 이끌고 있다. 지난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한국과 평가전을 치렀고, 경기 후 김민재와 사진을 찍었다. 김민재는 앞선 에콰도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전에 출전했지만, 우즈베키스탄전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칸나바로 감독은 이탈리아 레전드 수비수다.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캡틴'으로 이탈리아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2006년 발롱도르 수상자이기도 하다.

둘의 직접적인 인연은 없다.

다만 김민재가 중국 슈퍼리그 베이징 궈안에서 뛸 때 칸나바로 감독은 광저우 헝다 사령탑이었다. 상대 선수로 김민재를 상대했다. 또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칸나바로 감독은 2023년 한국을 찾은 뒤 김민재를 극찬하기도 했다.

여러분의 제보가 CBS노컷뉴스의 시작입니다. 끝까지 취재하겠습니다.

이메일 : [email protected] 바로가기 : https://www.nocutnews.co.kr/jebo/write.aspx

출처: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