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에 배트 패대기, 주장 다그침에 눈물도 펑펑…고개숙인 최원준 "명백한 제 잘못"
프로야구 최다안타 신기록을 놓고 롯데 레이예스와 경쟁 중인 KT 최원준이 볼넷을 얻고 배트를 던져 비매너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선배 강민호의 부름에도 응답하지 않고, 볼 보이에게 장비를 내던지며 화풀이하듯 1루로 걸어나갔는데요. 결국, 소셜미디어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명백한 잘못"이라며 사과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
프로야구 최다안타 신기록을 놓고 롯데 레이예스와 경쟁 중인 KT 최원준이 볼넷을 얻고 배트를 던져 비매너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선배 강민호의 부름에도 응답하지 않고, 볼 보이에게 장비를 내던지며 화풀이하듯 1루로 걸어나갔는데요. 결국, 소셜미디어에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 명백한 잘못"이라며 사과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화면제공 : 티빙(TVING)]
출처: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