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안전진 마친 스틸야드에서 13일 ACLE 조호르전 치른다… 다양한 먹거리 준비
조남기 기자포항 스틸러스(이하 포항)가 돌아온 안방에서 아시아축구연맹(이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이하 ACLE) 첫 승에 도전한다.포항은 오는 13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조호르 다룰 탁짐과 2026-2027 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정밀안전진단과 보수 작업...

조남기 기자
포항 스틸러스(이하 포항)가 돌아온 안방에서 아시아축구연맹(이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이하 ACLE) 첫 승에 도전한다.
포항은 오는 13일 오후 7시 포항 스틸야드에서 조호르 다룰 탁짐과 2026-2027 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정밀안전진단과 보수 작업을 마친 포항 스틸야드에서 약 두 달 만에 홈경기가 열린다. 포항은 안방에서 ACLE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경기 당일에는 푸드트럭과 푸드존에서 닭꼬치, 타코야끼, 스무디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포항은 음식을 다회용기에 제공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환경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스틸 스토어 N에서는 ACLE 유니폼을 만나볼 수 있다.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로 선착순 구매자를 위한 미공개 포토카드와 파니니 카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항 홈경기 티켓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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