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버스 코리아 오픈 2026 시즌 2', 18일 본선... 우승자는 세계 대회 한국 대표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사이게임스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공식 대회 ‘SKO 2026 시즌 2’가 본선 진출자 8명을 확정하고, 세계 대회 한국 대표 자리를 가릴 본선에 돌입한다.사이게임스는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공식 e스포츠 대회 '섀도우버스 코리아...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사이게임스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공식 대회 ‘SKO 2026 시즌 2’가 본선 진출자 8명을 확정하고, 세계 대회 한국 대표 자리를 가릴 본선에 돌입한다.
사이게임스는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공식 e스포츠 대회 '섀도우버스 코리아 오픈 2026 시즌 2' 본선을 오는 18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온라인으로 열린 예선과 플레이오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8명이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본선은 18일 무관중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2덱 3판 2선승제 싱글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로 승부를 가린다.
모든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섀도우버스' 공식 유튜브와 사이게임스 공식 치지직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첫 경기는 ‘Misari’와 ‘Total’이 맞붙고, 이어 2경기 '으에엥'과 ‘Cassia’, 3경기 ‘mjkevin’과 '나나리', 4경기 ‘DNS ReRoll’과 ‘Lucete’의 대진이 차례로 열린다. 결승도 같은 날 이어서 치러진다.
총상금은 2,000만 원 규모다. 우승자에게는 1,000만 원, 준우승자에게는 500만 원이 돌아가며 3~4위는 각각 140만 원, 5~8위는 각각 55만 원을 받는다.
우승자에게는 일본에서 우승 상금 1억 엔 규모로 열리는 세계 대회 '섀도우버스 월드 그랑프리 2026'의 한국 대표 출전권이 주어지고, 그 외 상위 입상자는 '섀도우버스 인터내셔널 와일드카드 퀄리파이어 2026' 등 국제 온라인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하루 안에 8강부터 결승까지 치러지는 만큼, 우승 상금 1,000만 원과 세계 대회 티켓을 건 접전이 기대된다.
출처: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