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부르크, 뮌헨과 2-2 비겨

'설영우 첫 선발' 아우크스부르크, 뮌헨과 2-2 비겨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선발 데뷔전을 치른 독일 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가 분데스리가 사상 최단 시간 선제골을 앞세워 바이에른 뮌헨과 무승부를 거뒀습니다.아우크스부르크는 2026-2027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킥오프 8초 만에 나온 로빈 펠하우어의 골로 앞서나가더니 2-2로 비겼습니다.올 시즌을 앞두고 아우크스부...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선발 데뷔전을 치른 독일 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가 분데스리가 사상 최단 시간 선제골을 앞세워 바이에른 뮌헨과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026-2027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 경기에서 킥오프 8초 만에 나온 로빈 펠하우어의 골로 앞서나가더니 2-2로 비겼습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설영우는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17분까지 오른쪽 풀백으로 뛰고 안톤 카데와 교체됐습니다.

설영우와 함께 A매치 기간 대표팀에 소집됐던 뮌헨의 센터백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출전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재성이 후반 25분 교체 출전한 마인츠는 앙토니 카시의 멀티골에도 레버쿠젠에 3-4로 졌고, 정우영이 선발 출전해 후반 33분까지 뛴 우니온 베를린은 엘페르스베르크에 1-0으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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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