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음 끊이지 않는 K-축구…데뷔전 치른 막내의 한 마디

잡음 끊이지 않는 K-축구…데뷔전 치른 막내의 한 마디

손흥민 선수의 패스를 받아 곧장 과감한 슛으로 연결한 이 장면.상대 수비를 제친 뒤 몸싸움까지 이겨내고 오현규 선수에게 패스를 찔러주는 이 모습.정말 투지가 흘러넘치죠?경기 내내 끌려갔던 우루과이전에서 생애 첫 성인 대표팀에 발탁된 막내 김민수 선수의 이 플레이는 축구 팬들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그리고 오늘은 축구 팬들을...

손흥민 선수의 패스를 받아 곧장 과감한 슛으로 연결한 이 장면.

상대 수비를 제친 뒤 몸싸움까지 이겨내고 오현규 선수에게 패스를 찔러주는 이 모습.

정말 투지가 흘러넘치죠?

경기 내내 끌려갔던 우루과이전에서 생애 첫 성인 대표팀에 발탁된 막내 김민수 선수의 이 플레이는 축구 팬들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축구 팬들을 향한 작은 위로도 건넸습니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애국가를 들으며 서 있던 그 시간을 쉽게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정말 많이 배웠다"는 소감을 남겼는데요.

금메달 세리머니 논란에 대표팀 은퇴 소동까지, 우리 축구에 어수선한 소식이 이어지고 있죠?

막내 김민수의 소감은 국가대표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출처: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