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이기고 LG 졌다...KIA 3위 싸움 파란불
▲역투하는 네일[연합뉴스]KIA 타이거즈가 귀중한 1승을 따내며 3위를 지켰습니다. KIA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7-2로 역전승했습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7이닝 2실점의 역투를 펼쳤고, 전상현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김호령의 동점타와 상대폭투로...
![▲역투하는 네일[연합뉴스]](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10/09/0000118761_001_20261009215208306.jpg?type=w647)
KIA 타이거즈가 귀중한 1승을 따내며 3위를 지켰습니다.
KIA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7-2로 역전승했습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7이닝 2실점의 역투를 펼쳤고, 전상현이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김호령의 동점타와 상대폭투로 역전했고, 카스트로가 결정적인 쐐기 3점포를 날렸습니다.
특히, 네일은 에이스 본능을 발휘하며 중요한 경기를 승리로 따내며 시즌 13승을 올렸습니다.
KIA는 사직에서 롯데에 패한 4위 LG를 1경기차로 밀어내며 3위 결정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습니다.
KIA는 77승 62패 2무 (승률 0.554), LG는 77승64패1무(승률 0.546)가 됐습니다.
KIA는 10일 SSG와 경기를 광주에서 갖고, LG는 롯데와 사직에서 대결을 펼칩니다.
출처: kbc광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