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첫날 공동 3위...대회 2연패 정조준
김민솔. / 사진=마니아타임즈[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버디 8개로 15점을 쌓은 디펜딩 챔피언 김민솔이 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첫날 선두와 1점 차 공동 3위에 올랐다.김민솔은 8일 양산 에이스원CC(파72)에서 보기는 1개로 막았다. 최예본과 한아름이 16점으로 공동 선두이고, 통산 8승 박현경...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버디 8개로 15점을 쌓은 디펜딩 챔피언 김민솔이 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첫날 선두와 1점 차 공동 3위에 올랐다.
김민솔은 8일 양산 에이스원CC(파72)에서 보기는 1개로 막았다. 최예본과 한아름이 16점으로 공동 선두이고, 통산 8승 박현경과 김민선도 공동 3위다.
1~3번 홀 연속 버디로 출발한 그는 8번 홀 보기를 9번 홀 버디로 곧장 만회했고, 후반엔 버디만 3개를 보탰다. 17·18번 홀 버디 퍼트가 홀 앞에서 멈춘 게 아쉬웠다.
6월 시즌 3승 이후 준우승 3회, 3위 1회로 승수를 쌓지 못한 김민솔은 대회 2연패로 갈증 해소를 노린다.
같은 조의 시즌 4승 서교림은 1점에 그쳐 공동 89위로 처졌다.
출처: 마니아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