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1무 1패' 기록한 모레노호, FIFA랭킹 32위 유지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연합뉴스 제공]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에서 4연전을 치른 우리나라가 FIFA랭킹 32위를 유지했습니다.한국은 7일(현지시간) 발표된 10월 FIFA 랭킹 포인트에서 1562.49점을 기록, 지난 7월과 같이 32위에 자리했습니다.이번 랭킹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번달 6일까지 이어진 A매치 기간의...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연합뉴스 제공]](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10/08/AKR20261008143145mB8_01_i_20261008143212792.jpg?type=w647)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체제에서 4연전을 치른 우리나라가 FIFA랭킹 32위를 유지했습니다.
한국은 7일(현지시간) 발표된 10월 FIFA 랭킹 포인트에서 1562.49점을 기록, 지난 7월과 같이 32위에 자리했습니다.
이번 랭킹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번달 6일까지 이어진 A매치 기간의 성적을 반영한 것으로, 모레노 감독이 지휘한 한국은 이 기간 4경기 동안 2승 1무 1패를 기록했습니다.
모레노호는 에콰도르와 첫 판을 3-0으로 이긴 뒤 우루과이에 1-4로 지고 베네수엘라와는 0-0으로 비겼습니다.
마지막 경기였던 6일 우즈베키스탄전은 2-0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17위), 이란(23위), 호주(26위)에 이은 4위입니다.
월드컵 챔피언인 스페인이 세계 최강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다음 공식 랭킹은 올해 마지막 FIFA A매치 기간인 11월 9∼17일(국가별 최대 2경기) 경기 결과를 반영해 11월 18일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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